"갤로퍼랑 차박"…그시절 아빠차, MZ세대 인스타서 옛 감성 미쳤다

D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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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홈페이지 캡쳐
현대차 홈페이지 캡쳐

올해 3월 전승민씨(27)는 지인의 소개로 1600만원에 갤로퍼를 구매했다. 전씨는 "리스토어(복원)된 갤로퍼에 대한 로망과 캠핑에 대한 관심으로 구매하게 됐다"며 "주로 노지캠핑 또는 드라이빙 용도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소형 차량 모닝도 소유하고 있지만 황금색으로 칠해진 갤로퍼는 황금마차의 줄임말 '황마'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뉴스1에 따르면 부모님 세대가 몰던 올드카가 자녀인 M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 부는 헤리티지 바람에 희소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이 맞물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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