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다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웹툰 제작사와 유통사인 네이버웹툰 책임론도 제기된다.
뉴스1에 따르면 네이버웹툰 측은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표절 이슈가 발생하면 연재를 중단하는 등 대응책을 강구 중이라고 설명했다.